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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박이 형님이 너무 좋아졌다.
명박이 형님 대단해요 ─MB짱!


명박이 형님에게 반한 이유.

1. 어떤 비난에도 굴하지 않는 철판면상!

- 명박이 형님은 자기 탄핵서명이 100만명을 돌파했다는데
아무런 말도 안하고 무응답으로 일관하는게 멋집니다.
형님 까는게 유행인데
까도 아무말도 안하는 우리 형님. 마음씨 참 고우세요.

이렇게 생각할 때 뒤에서 갈겨주는 센스!
대단하닫. 경찰을 벌써 손바닥에 쥐고 있을 줄이야.
이제 다음은 검찰,법원,국회만 남았네?


2. 얼굴색 안 바뀌고 국민을 속이는 말솜씨!

- 명박이 형님은 말빨이 엄청 쌔서
아무도 당해낼자가 없습니다.
횽님은 말빨로 대통령 됬다고 소문이 나돌정도에요.
횽님이 7% 경제성장! 국민소득 3만불! 대운하! 일자리 40만개!
라고 외치자 졸라 못 배운 그지국민들은 명박명박! 그러면서 대통령 시켜줬음
역시 명박이 횽님. 허접한국민들 속이기는 누워서 떡먹기


3. 2달만에 나라 폭삭뒤집는 일솜씨!

- 대통령된지 2달만에 나라 쪽낸 묭박이 횽님. 존경함
내가 대통령되도 2달만에 이론짓 못함.
진짜 대단함. 존경스러움
앞으로 58개월 남았는데 어떤일이 벌어질까 너무 기대됨.
맨날 뉴스거리 터뜨려주는 우리 횽님때문에 서스펜스한 나날이 계속되서
이 나라가 어떻게 끝을 맺을지 매우 궁금해졌음. 횽님 화이팅!


4. 악재가 터지면 수습하는 방법의 최강자

- 숭례문 불타자마자 졸라 소방방재청장과 문화재청장에게 강하게 질타하고
한우농가 방문하고 나서 회의때 소방방재청장에게 또 질타하고
태안 기름유출사고 일어나자마자 바로바로 찾아가서 도와주는 척 ^^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되자 국민 안심시키려고 닭고기 한번 먹어주는 센스 ^^
덤으로 다음엔 미국산 쇠고기도 먹어주는 센스 ^^


5. 최강의 의리사나이 묭박이 횽!

- 아무리 비난받아도 자기랑 친한 사람만 등용하는 카리스마!
얼마나 횽님이 강철판을 깔았는지 국민하고 싸움에서 거의 이겼음. 대단함.

우리 묭박이 횽님이 의리하나는 끝내줘요.
'너 내 후배지?' 옜다 청와대 사회수석 먹어라.
'너 나랑 고향같지?' 옜다 농림부장관 해라.
'어이구 나의 오른팔, 국회의원되는데 팍팍 도와주마.'




우리 명박이 형님 욕하지마세요.
얼마나 의리 있는 사나이인데. 안그럼?


그러니까 제발 촛불문화제 나가게 자비점..

고소할겁니까? 묭박이 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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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대선 전엔, 난 이명박을 허경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인물로 평가했다. 그저 정신이 헤까닥 한 인간인데, 한놈은 깜빵에 들어갔고, 한놈은 청와대로 간 차이 밖에 없을거라 착각하고, 안위했다. 허경영도 끝내는 재판장에게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호소한 것 처럼, 자칭 '컴도저' 이명박도 무식하게 밀어부치다가 국민들이 반대하고, 쌔게 나오면 한발 물러서는 겁쟁이일거라 여겼다. 하지만 이건 큰 오산이었다. 요즘들어 이명박에게서 공포감마저 느껴진다.

어린아이가 놀이터의 개미들을 무참히 찍어 눌러 죽이듯이 서민들을 향한 그의 무자비적 행위들은 흡사 상대의 감정이라곤 전혀 느끼지 못하고 유린하는 사이코패스의 그것과 유사하다.

현재 아고라 탄핵 서명이 백만이 넘고, 청계천 앞에 촛불집회가 연일 이어지고, 국회에선 청문회 열기가 뜨거워져 가고 있다. 이쯤하면 혹자는 이명박 정부에서 한발 물러서지 않을까하는 착각들을 꿈꿀 법도 하다. 그도 그럴것이 막장으로 가볼 때까지 가고나면 한나라당은 그야말로 누덕기가 될 텐데, 이번 한번 나라 말아먹고 버로우 탈 것도 아니고 천년 만년 포악질 해야 될 무리들이니 말이다.

그런데 최근 그의 행보는 이런 상식을 벗어나 예측 불허의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다. 혹자는 이명박을 생각이 없다고 하거나, 2메가 밖에 안되서 깊이 생각을 못한다고 하지만, 내가 볼 때 그의 신념과 철학은 굳건하다. 요컨데 쇠고기 사태에 대한 그의 처신을 보면 알 수 있다. 많은 저항에서도 뜻을 굽히기 보단 오히려 이런 위기를 극복해 일보 전진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런 그의 행동은 빌어먹을 CEO적 마인드에서 비롯된다. 미국에서 자신을 (주)대한민국 CEO라고 소개했듯이 국민들은 그저 사장 밑에 일하는 사원에 불과하다. 쇠고기 협상은 한미FTA를 잘 봐달라는 수급업자가 원사업자에게 하도급계약을 따내기 위해 샤바샤바하는 것과 같은 이치의 감사 선물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쇠고기 협상에 반대하는 무리들은 재개발 반대하는 지역주민처럼 그저 시간 지나면 잠잠해지고, 그래도 안되면 건설조폭, 용역깡패 투입하는 것처럼 공권력을 밀어버리면 된다는 식이다. "눈이 많이 올 때는 빗자루 들고 쓸어봐야 소용없다. 일단 놔두고 처마밑에서 생각하는 게 맞다. 눈 오는데 쓸어봐야 힘 빠지고 빗자루도 닳는 것 아니냐"는 말에서 알 수 있는 듯이 지금 이명박은 어떻게 하면 반대하는 무리들을 한방에 처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지, 절대 재협상은 그의 머리 속엔 없는 생각이다. 아마도 그 방법론은 언론통제와 공안정국의 도래가 될 것이다.

최악의 지도자 유형인 멍청하고 부지런한 이명박을 대통령을 뽑은 탓에 대한민국은 2개월만에 엄청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피로감은 단순히 그가 멍청하고 부지런해서가 아니다. 이명박의 얼리버드 운동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사원 즉, 국민들을 빡시게 돌려야 될 대상쯤으로 여기고 있다. 즉, 그의 경영철학이다. 노동자들에게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위해 일하라"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그가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는 분명하다. 그렇다면 (주)대한민국의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 또한 명명백백하다. 쉴 틈을 주지 않고, 빡시게 돌리고 있는 것이다. 사장이 이일 저일 벌여놓으면 사원들을 쉴틈없이 수습하고 다녀야 하는 꼴이다. 조금(?)의 반발쯤이야 당연히 예상했고, 큰 뜻을 품은 사장의 뜻을 따라야 할 사원들의 불만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이다.

게다가 출신성분에서 알 수 있듯이 그에게 국가관이란 없다. 역사의식? 민족주의? 꿈도 야무지다. 그는 (주)대한민국을 세계적 기업을 키우는데만 열중하면 된다. 그 과정에서 사원들 몇명이 짤리는 것 쯤은 그거 근로자 몇명 짤리는 것과 같이 글로벌 스탠다드 기업이 되기 위한 약간의 진통쯤으로 여길 테니 말이다. 즉, 그의 천왕발언이나 뉴라이트에 대한 관대함은 단지 그가 일본 출신이어서가 아니란 뜻이다.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 위한 실용주의에 입각한 원칙에서 나온 행동과 말들이다.

기업들의 복지를 줄이듯 복지예산을 줄이고, 엘리트 사원을 키워내기 위해 교육시키듯 사교육 열풍을 통해 경쟁에서 살아남은 자만 회사의 일원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영어몰입교육도 사원들의 글로벌화를 위한 일환 중 하나일 뿐이다. 공기업의 민영화와 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위한 규제 완화는 (주)대한민국이 글로벌화 되기 위한 과정들 뿐이다. 예상컨데 그는 지금 나오는 모든 사안들을 실행에 옮길 것이다. 대운하, 의보민영화, 수도민영화, 전기민영화, 가스민영화, 우체국민영화.. 아직 얼마나 더 많은 이슈들이 국민들을 귀찮게 할 지 모를 일이다. 아직 그에겐 4년 10개월이란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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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인터넷 여론의 편향성을 시정하기 위한 근본 대책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이 있다”며 “앞으로 시간을 갖고 하겠지만 근본대책이 필요하지 않으냐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근거 없는 악의적 의혹 제기 및 확산에 대한 정부 차원의 법적 대응체제 마련의 필요성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 세계일보_청와대 "광우병 괴담 막아야 하는데…" 뾰족수 없어 발동동


...지난 대선/총선때 인터넷의 입을 막아버린 선거법도, 한나라당 주도로 개정된 선거법이었다. 이제 인터넷을 통해 불리한 여론이 나오자, 이젠 선거기간만이 아닌 1년 365일 동안 인터넷의 입을 틀어막을 궁리를 하고 있다.

조심해서 지켜봐야만 한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이 되버렸다. ... 대체 이거 뭐하는 정부냐. 자기한테 불리하면 다 나쁜 거냐. ... 유치원생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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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과 독도영유권-역사교과서 등 대일 역사문제에 대한 이명박 정권의 저자세 외교로 국민들의 분노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하기 전한 강연에서 언급한 ‘한나라당 집권 예언’이 네티즌 사이에 회자되며 주목받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참여정부평가포첨 초청 특강에서 “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까 예측하자면 전략을 보아야 하는데 한나라당의 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는 일은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과 행동, 말과 행동이 다른 주장이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 없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무책임한 정당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또한 노 전 대통령은 “그동안 말과 행동, 정책은 왔다갔다 일관성이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은 보수와 수구의 정체성...강자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약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에는 일관되게 반대해 왔고 복지와 사회투자는 분배정책, 좌파정책으로 일관되게 비난해 왔고 오히려 감세를 공약한다”고 지적했다.

정치개혁과 관련 노 전 대통령은 “공천 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한다. 자기들이 저질렀으니까...부패 정치, 낡은 정치를 하는 정부는 볼 것 없이 무능한 정부가 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의 특강은 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결정을 받았고, 노 전 대통령은 이에 불복하며 자연인 자격으로 ‘정치적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이유로 헌법소원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노 전 대통령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치 대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환생한 듯한 모습이다", "한국에는 盧스트라다무스가 있다"며 신기해하고 있다. 특히 독도영유권 문제에 대한 노 전 대통령의 단호한 언급이 담긴 강연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대통령의 저자세 대일외교까지도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양상이다.

다음은 노 전 대통령 특강 일부 발췌내용

만 일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일동 웃음 및 박수) 민주주의의 일반 원리로 보면 정부는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그럴수록 민주주의가 점차 발전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막상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해 보니까 아, 이게 좀 끔찍해요. (웃음, 일동박수) 무슨 일이, 무슨 일이 생길까, 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까 이것을 예측하자면 한나라당의 전략을 보아야 되는데 한나라당의 전략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웃음)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는 일은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과 행동, 말과 행동이 다른 주장이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 없고요,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무책임한 정당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 동안 참여정부의 정책 중에 한나라당이 반대하고 흔들지 않는 정책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반대한 정책도 거의 없습니다. 정부 정책이 나오면 온갖 이유를 들고 나와서 반대하고 흔들고 하다가 막상 정책을 심의하고 표결할 때는 슬그머니 물러서서 찬성표를 던집니다. 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흔들기 위한 반대를 한 것이지요. 그 결과 대부분의 정책들은 참여정부의 정책대로 가고 있습니다.(일동 박수) 결국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게 하고 정책의 효과만 죽여 버린 것이지요. 참으로 무책임의 모범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요즘 그 당 후보들의 공약을 보아도 창조적인 전략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부실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하게 경제를 살리겠다,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전략이 없는 공허한 공약입니다. 공약이라 할 것도 없고 미사여구지요. 대운하니 열차페리니 하고 사업들을 두고 옥신각신 하고 있는데 두 사업의 사업비를 다 보태봐도 참여정부 균형발전 투자의 5분의 1도 안 되는 사업입니다. 균형발전투자는 정부청사 건설비와 일부 기관시설 외에는 다 회수되는 것이니 재정 부담은 11조 정도에 그칩니다. 대운하 건설비는 단기간에 회수되지 않는 투자입니다. 민자 유치를 한다고 하나, 참여할 기업이 있을 리 없으니 하나 마나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일동 박수) 이말 듣고 열 받아서 재정으로 투자하면 그야말로 그땐 정말 큰일 납니다.

지금은 경제정책의 기본원칙과 방향에 관한 전략적 공약이 나와야 할 시기이지 한 두건 개별사업 꺼내놓고 옥신각신할 때가, 왈가왈부 할 때가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경 제는 경제정책만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종합적인 국가발전전략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시기 한국이 추구할 가치와 역사적 과제가 무엇인지를 제시하는 전략적인 공약, 공약다운 공약이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한나라당에 기대하는 것이 아니고.. 열린우리당에서 내놓기를 기대하는 것이지요. 기대할 데에 기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일동박수)

그런데 한나라당은 전략은 없어도 보수의 정체성은 뚜렷합니다.(웃음) 그동안 말과 행동, 정책은 왔다갔다 일관성이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보수와 수구의 정체성입니다. 요즘 후보들의 공약을 보면 보수의 정체성이 좀 더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강자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약자의 권리를 강화하는 정책에는 일관되게 반대 해 왔습니다. 복지와 사회투자는 분배정책, 좌파정책으로 일관되게 비난해 왔고 오히려 감세를 공약하고 있습니다.

법인세 감세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른 계산해 봤는데 법인세 세수가 연간 6조 8000억 원이 감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금 어디서 거둘 것입니까? 이만큼 세출을 줄일 것입니까? 빚을 낼 것입니까? 내하고 토론 한번 해야 되는데 이게 자리가 있어야 물어 보지요. (일동 웃음 및 박수) 저는 그만큼 복지 재정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정책의 84%의 기업은 이 정책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그다음에 나머지 중에서 일부는 조금 도움이 될 듯 말 듯 하고 이익을 많이 내는 엄청나게 큰 기업들만 왕창 이익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4% 대통령 정책 공약을 내놓더니 이번에는 아무리 많이 쳐도 15% 대통령 공약이 나왔지요. 근데 실제로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중에서 10% 정도는 이런 혜택이 있으나마나 한 사람들이고 진짜로는 적어도 우리 강금원 회장만큼은 돈이 있어야, 사업을 잘 해야 혜택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강금원 회장, 그쪽으로 가세요. (일동 웃음 및 박수) 근데 옛날에 미국에서 부시 대통령이 ‘상속세를 없애겠다. 폐지하겠다.’ 그러니까 미국의 엄청난 부자가 ‘참 혐오스럽다.’ 이렇게 말했지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부자가 있기를 바랍니다. 강 회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일동 박수)

부동산 세금까지 자꾸 건드려요, 몇 사람 되지도 않는 그거… 지난번에 제가 설명을 해 줬는데요. 91년에 1억 8000만원 주고 무슨 은마 아파트인가, 강남에 아파트를 사 가지고 그것을 11억에 팔아서 9억을 남긴 사람에게 양도소득세가 얼마 나옵니까? 얼마 나오겠습니까? 그럼요, 역시 이 자리에 오실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6800만 원입니다. 9억 2000만 원이나 남긴 사람이, 9억 4000만 원이죠? 9억 4000만 원 남긴 사람이 양도소득세 6800만 원 그거 낸다고 두려워서 나 집 못 팔겠다, 안 팔면 되는 거죠. 그거 팔 수 있도록 꼭 국가가 무슨 배려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까? 세율 7.5%인데 그걸 해 줘야 됩니까? 참, 정책이라는 게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자꾸 속인단 말지요. 균형 발전 아까 말씀드렸고요, 자유 시장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도 제가 말씀 드렸지요? 어떻든 공정한 경쟁을 위한 개혁, 투명성 개혁에는 반대하고 출총제 집단 소송 반대하고, 사학법 개정도 반대하고, 공정위 권한 확대도 반대합니다.

공 정위가 중요하거든요. 출총제를 완화했기 때문에 사후 감시를 철저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확실한 권한을 주어서 감시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반대하고요. 지금도 한시적으로 뭐 조금 늘려 놨습니다. 금융 정보 요구권인가 해서 조금 늘려 놨는데 좀 확실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참여정부는 공정위에 확실하게 하라고 인력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도 그쪽에 붙여 주고 인력을 몇 명인지 상당히 많이 늘려 줬어요. 연구소도 만들게 하고 했는데, 참여정부 와서 공무원 숫자만 늘린다고, 공정위 일이 늘어나는데 그럼 공무원 숫자 안 늘어나면 누가 공정위 합니까? 할 일은 해야지요. 그렇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사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일동 박수)

대신 이후 공무원 남는 곳에 공무원들 빈둥거리지 못하게 확실하게 조직 진단하는 수준 있는 연구와 비법 개발을 행정자치부에 지시를 해 놓고 있어서 앞으로 그런 것은 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한 구조 조정은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고, 교육 훈련과 배치 전환, 이런 것으로 갑니다. 서울시장이 공무원 추려내기 하니까 그게 아주 좋은 정책인 것처럼 했는데 그거 보면서 제가 바로 메모해 가지고 정부는 하지 마라, 메모를 보냈습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드시 법적 절차에 의해서 해야 하고 확실하게 객관적 사실을 조사, 법적 절차에 따라서 객관적 사실을 조사하고 그리고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해서 징계를 해야지, 인민재판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는 것은 맞습니다. 방법이 그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정부는 새로운 방법으로 완전히 인권도 보장하고 공무원의 권리도 보장하면서도 말하자면 이제 불성실한 사람들을 퇴출할 수 있는 제도를 지금 이미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일동 박수)

한나라당 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제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보안법, 사학법 등의 개정과 공수처의 설치, 과거사 정리 등을 반대하는 거 보면은 어쩐지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 같이 보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참여정부더러 무능하다, 무능하다 얘기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만, 그 말이 나오기 이전에 그 사람들이 했던 얘기를 가만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 세력 무능론 했습니다. 지금 참여정부 무능론이라는 것은 민주 세력을 싸잡아서 비하하기 위한 전술이지요. 책략입니다. 그러면서 무능보다는 부패가 낫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이런 망발이 어디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를 만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어떻든 한나라당은 우리 민주주의가 너무 많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정치를 개혁하겠다는 공약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정치에 개혁할 일이 없습니까? 참여정부가 다 해결해 버려서 너무 많이 와 버려서 돌아가자는 얘기인가, 그렇습니다. 공천 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지요. (일동 웃음) 자기들이 저질렀으니까. (일동 박수) 이 사람들이 정권을 집권하면 지역주의가 강화… 공천 헌금은 지역주의의 결과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역주의가 공천을 이권화해 놨기 때문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주의가 강화하고 부패 정치, 낡은 정치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부패 정치, 낡은 정치를 하는 정부는 볼 것 없이 무능한 정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맞잖아요. (일동 박수)

일 부 언론과 한 통속이 되어 있습니다. 어제 한나라당 원내 대표는 노 정권이 언론과 싸움을 벌여서 친노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 이렇게 논평했습니다. 이것은 며칠 전에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저의 논평은 ‘참 가관이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대로 한나라당이 한 마디 하면 그대로 신문 제목이 되는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일부 언론의 일입니다. 후보들이 화끈하게 언론의 역성을 들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공약을 이처럼 화끈하게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제가 뭐가 그랬지요? 모르면 용기가 있다고 했던가? 예? 아,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정말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우리 언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눈을 감으면 항상 눈에 선한데, 저는 이것은 눈을 감지 않아도 눈에 선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기자실이 살아나고, 돈 봉투가 살아나고, 청탁이 살아나고, 띄워주기, 덮어주기, 권언유착이 되살아나고, 가판이 되살아나고, 공직 사회는 다시 언론의 밥이 되고, 공무원의 접대 업무도 되살아나고, 자전거일보, 비데일보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론 자유가 신장되고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니까 권언유착이 부활하니까 민주주의는 후퇴합니다. 그러면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일동 박수)

한 나라당이 개헌을 반대했습니다. 말을 뒤집은 것이지요. 논의조차 거부하다가 마지못해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후보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론으로 약속한 것을 깔아뭉개겠다는 심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언론들은 모른 척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언론도 개헌 문제를 덮어 버리는데 공모했으니까 새삼 들고 나오기가 민망스럽겠지요. 지켜볼 일입니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일입니다. (일동 박수)

지금이라도 개헌을 해 놓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다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데, 우선 대통령 되는 데 급급해서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의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 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일동 박수) 아무런 역사 의식도 비전과 전략도 보이지 않습니다.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당과 후보가 이 모양이니 그 사람들이 집권하면 나라일도 걱정이고 힘 없는 사람들의 일은 더욱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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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다음 "이명박 탄핵카페"에서 시작한 촛불집회...





청계천 소라공원앞으로 모인 자원봉사자와 모여드는 시민들..

(나도 자원봉자중 1인. -_-v 훗~ )역시나 집회에 절때 빠질 수 없는 닭장차와 전의경들...



소라광장으로 모여드는 많은 인파들...

이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많이 모일줄은 몰랐건만....


아이러니 하게도 집회장 근처에는 편파보도의 대표주자 "조선 찌라시"와 "동아 찌라시"사가 양옆에 있었다는거.. ㅎㅎ

시민들은 집회 끝무렵에 너희에게도 분노했다!! 사진은 한민족 최악의 매국집필인들의 집합소 "조선 찌라시"사.이쪽은 "조선 찌라시"와 "중앙 찌라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구꼴통 나팔수 "동아 찌라시"주최측에서 준비한 수많은 양토와 종이컵들...

물론 시민에게는 공짜.

집회시간이 가까워질 수록 늘어만 가는 인파들..질서있는 모습...

시간이 되고 초에 불이켜지고 쇠고기 수입반대와 이명박 탄핵을 외치는 시민들...

이제 시작이다!! 이 모습을 본 "조선 찌라시"관련자들은 어떤표정이었을까?

어떤식으로 편파보도를 할까 고민좀 했겠지?

내일 늬들의 편파보도가 기대된다면 믿겠니?


고조되가는 열기.

카페에서 정치적인 후원 및 기업의 스폰서등을 거절하다보니 준비가 미진한부분이 많이 보였다.

대표적인것이 스피커소리가 잘 안들렸다는거.

솔직히 주최측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모일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을거다.
바로전 집회에는 불과 100여명이 모였었으니 말이다.


집회는 너무나도 평화적!

전의경들이 힘쓸일은 거의 없었고 이들은 그냥 지켜만 볼뿐... 더욱 놀라운것은 집회가 끝난직후!!

위의 모습이 집회가 끝난 직후 소라공원의 모습이다.
자원봉자자들과 몇몇 시민이 정리에 앞장서기는 했지만 뒷처리도 깔끔!!!


물론 그쪽은 정리가 끝났다고는 하나 전철역주변에는 귀가하는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마저 정리...

아니 그것을 떠나서 분리수거까지 하는 학생들.대단하지 않나요?

이런 시민과 학생들이 있기에!!

이명박 탄핵은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과 그 일당들을 몰아내고

그들만을 위한 정책을 모두 폐기시켜야 이 대한민국이 살아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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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오늘 제 블로그 방문자가 5000명이 넘어가는 괴이한 현상이 일어나서 와봤더니 새벽에 올린 이글 때문이더군요... ㅎㅎ


오늘도 청계광장에서 집회가 있답니다!!


꼭 참석합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아!! 별 내용도 없는 허접한 내용이지만 위 사진들이나 블로그의 내용등은 필요하시다면 맘껏 퍼가세요!

주소 남기실 필요도 없고 사진만 따로 퍼가셔도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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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온실 가스 효과'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지구가 기상이변이라는 격변을 겪고 있다.

지구의 기온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북극과 남극 등 극지방의 빙하가 녹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태계의 변화와 더불어 지구 곳곳이 때아닌 홍수와 폭설 등 자연재해로 몸살을 겪고 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자원을 낭비했던 효과가 결국 기상 이변이라는 화살로 되돌아오고 있는 셈이다.

이제 환경 문제는 경제발전을 비롯한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게 여겨져야 될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근호(14일자)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고치거나 적극 실행해야할 10가지 행동을 제시했다.


1. 쓰레기 없애기 : 종이, 플라스틱, 알루미늄 재활용이 시발점이다.


비영리 재활용업체인 에코사이클의 에릭 롬바르디 최고경영자(CEO)는 "지구는 블랙홀과 같다 한번 자원이 뽑아져 나오면 다시 생성되지 못한다"면서"지구 인구가 지금처럼 폭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원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결국 고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제조업체들이 제품들을 만들때 재활용품을 활용해야만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2. 발광다이오드(LED) 전구 :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력 효율적인 전구를 사용해야한다.


LED전구는 일반 전구에 비해 에너지의 절반만을 사용하며 수명도 더욱 길다. 또 수은도 포함하지 않아 환경 친화적이다.


3. 골프장 : 골프장에도 혁명이 필요하다.


골프장은 제초제와 물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악명높다. 그러나 이를 극복한 골프장도 있다. 뉴저지 스프링필드의 발터스롤 골프 클럽은 물과 제초제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이 골프장은 모든 곳이 잔디밭이었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곳 일부만 제외하고는 야생동물의 거주지로 탈바꿈했다.

최근 미국의 512개 골프 코스는 제초제 사용량을 크게 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9%의 매니저들은 골프 게임의 품질이 지속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4. 돛으로 가는 배의 재출현 : 가장 오랜 교통수단인 돛단배가 다시 각광받을 것이다.


선박업체들과 선주들은 풍력에너지를 전환해 사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돛대가 달린 돛단배가 아닌 뱃머리에 2만스퀘어피트에 달하는 대형 연을 부착하는 방식이 연구되고 있다. 오셔너의 과학자인 마이클 허스필드는 "대형 패러세일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면서 "대형 유조선 등에 적용되면 기름값을 크게 아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1만톤급 배에 대한 연구가 완료된 상황이며, 20%의 엔진동력이 대체됐다.


5. 플라스틱 태양전지 : 태양에너지의 사용은 매우 실용적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물리학 교수인 앨런 히거는 집에 태양전지 패널을 붙여놓았다. 그는 최근 무게가 많이 나가고 설치에 많은 돈이 드는 기존 태양전지 대신 플라스틱으로 만든 태양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플라스틱 태양전지패널은 필름처름 얇고 어디에나 부착이 쉽고 열에도 잘 견딘다. 단점인 열효율을 높이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히거 교수는 "비싸지 않은 시스템을 설치해 100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책을 읽거나 라디오, 소형 TV 등을 작동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6. 그린 컴퍼니 육성


케리 허시버그는 유기농 요구르트 회사인 '스토니필드 팜'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어떠한 유독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태양열을 사용한다. 그리고 요구르트 찌꺼기는 모두 태울 수 있는 바이오 가스로 변환시킨다. 그는 최근 '클라이밋카운드'(ClimateCounts.org) 사이트를 만들어 22개 기준으로 주요 기업들에 대한 점수를 매겼다. 스토니필드 팜은 기준에 따르면 100점 만점에 63점을 받았다. 이와 비교할 경우 애플은 2점에 불과했다.


7. 친환경 자동차


아프테라모터스는 1리터로 98km를 달리는 친환경 자동차를 선보였다. 아프테라는 공기역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차체는 가벼운 탄소 복합 소재로 만들어 무게가 일반 차량의 절반 정도인 635kg에 불과하다. 가격이 3만달러에 가까운 고가지맍 이 회사는 벌써 1300대의 예약을 받았다.


8. 효율적인 조리 장치 보급


개도국의 20억명에 달하는 인구가 아직까지 불을 피우는 원초적인 방법으로 요리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열의 대부분은 음식을 데우기보다 공기중으로 퍼져나간다. 효율적인 스토브는 연료 효율을 높이며, 가스 방출을 줄인다. 또 땔감을 줄여 삼림 피해를 줄일수 있다. 컬럼비아 대학교 비제이 모디 교수에 따르면 개도국에서는 5인 가구가 요리를 위해 평균 3톤의 나무를 때는 것으로 조사됐다. 만약 한가구당 매년 1톤의 나무를 줄일 수 있다면 이 가구는 매년 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게 된다.


9. 비료 사용 자제


인류는 비료의 사용으로 생산되는 곡물을 획기적으로 늘렸고 66억명으로 늘어난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이러한 화학비료의 사용은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등 부작용을 낳고 있다. 옥수수 등 1년생 식물을 다년생 식물로 바꾸는 연구도 진행중이다. 이는 비료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게 만든다.


10. 친환경의 대중화


친환경 제품을 부유한 사람들의 배타적인 영역으로 제한한다면 그 효과 역시 극대화될 수 없다. 대중화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료출처: 머니투데이-200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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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우연히 집에 쌓여있는 cd를 보다가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런데 바쁘다는 핑계로 처박아 놓은 cd가 또 많이 쌓였다. 요즘은 흔하고 흔한게 cd인데 그렇다고 함부로 버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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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유해물질이 주성분인 CD디스크의 사용량이 큰 폭으로 늘면서 이에 맞는 환경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CD디스크의 주성분은 환경호르몬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PC)이다. PC는 생수통이나 젖병, 시위진압용 방패 등에 사용되는 재질이라고 한다.
환경운동 단체인 그린피스는 유독성에 따라 플라스틱의 순위를 매긴 `플라스틱 피라미드'에서 PC를 폴리염화비닐(PVC) 다음으로 유해한 물질로 지정한 바 있다. 또 환경호르몬(내분비계 교란물질)을 유발해 생식 및 면역기능을 약화시키고 암 발생률이 높일 수도 있다는 지적과 함께 소각될 경우 유독성 화학물질인 다이옥신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PC에는 납성분이 포함돼 있어 미세먼지 등과 섞여 인체에 흡수될 경우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환경부 보고서도 있다.
더욱 큰 문제는 환경오염 물질인 CD디스크가 재생 또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환경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방치 속에 일반 쓰레기와 섞여 매몰ㆍ소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가정에서부터 분리수거가 되어 재생업체에 넘겨질 경우, 충분히 고부가가치 상품의 원재료로 재생될 수 있다고 한다.<출처:디지털타임즈>
이처럼 cd가 환경오염 물질인 것을 알면서도 환경부에서나 지자체에서도 재생에 대한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일상 속에서 재활용하거나 리폼하는 것도 한정되어 있어 대량으로 cd를 모으고 수거해가는 방안을 강구해야한다.

예전에 이런 기사가 본적이 있다

농기계 교통사고 cd로 막는다

“못쓰는 CD로 농기계 사고 예방합시다.”
충남경찰청(청장 金重謙)이 못쓰는 CD를 활용,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수집에 나섰다.
CD의 반짝이는 쪽을 외부로 노출되도록 경운기 등 농기계 뒷면에 붙이면 야간에 차량 헤드라이트에 반사,운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오는 13일까지 충남도내 19개 경찰서 교통민원실과 파출소(2백42개)에 ‘폐CD 수집함’을 설치,CD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충남경찰청과 경찰서 홈페이지를 이용,CD수거계획을 집중 홍보키로 했다.
경찰은 수거한 CD를 오는 20일부터 관내 농가 농기구에 부착해주기로 했다.CD부착은 파출소 직원들이 접착제를 들고 직접 농가를 방문해 무료로 설치해준다.
경찰관계자는 “폐CD를 운전자 식별장치로 이용하면 예산을 거의 들이지 않고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농민의 안전을 위해 가정과 회사가 적극 참여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남경찰은 충남도청과 함께 올 해 예산 15억원을 들여 도내 경운기 9만8천여대가운데 4만4천여대에 사이키 경광등을 부착하는 등 경운기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왔다.
그 결과 경운기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 1백34건에서 올해 48건으로 64%이상 줄었다.

이것은 cd를 이용한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농기계는 브레이크등이나 반사경이 늘 흙이 묻어있어 밤에는 사고의 위험성이 큰데 이것을 활용해서 줄였다는 발상이 돋보이는 것이라 하겠다.

인터넷을 뒤적이다 cd를 재활용한 사진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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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걸이와 cd를 이용한 문패  <출처: 다음카페 '만들기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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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를 이용해서 만든 아기용 모빌   <출처: 다음카페'만들기 나라'>



 

이런 리폼이나 재활용은 소비가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환경보호 차원이나 건강을 위해서라도 cd 수거나 재활용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한다.
생각해보시라
세계에서 연간 소비되는 공 CD디스크는 2004년 기준으로 연간 60억장에 달하며, DVD디스크를 포함해 국내에서만 2억6000만장이 판매되었다고 한다. 우리 국민 한 명이 연간 5장 이상의 공 CD디스크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고
또 누적 공 CD 디스크 판매량은 국내에서만 10억장 이상으로 추정되며, 완제품 CD디스크를 포함할 경우 연간 국내 소비량은 3억장을 훌쩍 넘어선다고 한다.
만약 10억장을 서울시에 깔아 놓는다면 어떨까?.......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쓰지 않는 cd에 대한 수거나 재활용에 대해 여러분 혹시 묘안이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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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KH
패닉상태다. 지난 2월 설날 옥션의 해킹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 최근 1081만명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이렇게 유출된 정보 가운데 계좌번호 등 은행 거래정보가 100만 여건이 포함돼 있다는 소식이 더욱 충격적이다.

옥션의 개인정보 관리 부실을 성토하는 네티즌들은 급기야 국민은행과 엔씨소프트의 개인정보 유출 및 도용 사건의 집단 소송에 이은 사상 최대규모의 집단 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다음과 네이버 등 카페에서는 공공연히 집단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변호사들의 소송인 모집 행위가 본격화 하고 있어 사태는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뛰는 보안 위에 나는 해커
보안 전문가들은 오래 전부터 대형 사이트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사이트를 마비시키는 등의 수법을 동원하는 해킹 기법이 정교화되고 있다고 경고해왔다. 특히 해커들은 예전처럼 자신의 기술이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한 '순수한(?)' 목적을 상실한 채 돈 벌기 위한 기술로 해킹을 시도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해커들은 대형 금융 사이트나 개인정보를 많이 다루는 대형 포털 서비스, 아이템 현금 거래 등을 이용하기 위해 노리는 게임 사이트를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이러한 사이트에 해킹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첫 번째는 사이트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방법이다. 흔히 말하는 DDoS(서비스 거부 공격)라 불리는 공격 방식은 특정 서버에 대량의 트래픽을 요청해 서버가 감당할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어 다른 일반 고객들이 해당 사이트를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3월 미래에셋 홈페이지를 마비시켜 5000여만 원을 요구했던 사례가 대표적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서버를 원상복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해킹에 의한 서비스 중단으로 입게 될 피해를 우려해 해커의 요구에 굴복할 것이라는 범죄 심리가 배경에 깔려 있다.

두 번째는